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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면에서 경북 최대를 자랑하는
경주 양송이가 중국산에 밀려
수출길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부가가치 창출로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김기영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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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농협은 양송이를 사료로 개발해
닭과 메추리에 투여했습니다.
이 결과 계란은 일반 사료를 먹인 것보다
콜레스테롤 함량은 10% 이상 낮은 반면
비타민 A는 2.5배나 높게 나왔습니다.
메추리 알도 비슷합니다.
◀INT▶윤진희 전무
-건천농협-
닭의 건강 상태도 좋아졌습니다.
◀INT▶서성태
-양계 농민-
지난해 9월부터 시판된 양송이 빵은
황남빵과 찰보리빵에 이어 또 하나의
경주 명물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INT▶김경만
-제빵사-
상품성이 거의 없는 양송이는
그동안 애물단지였지만, 건천농협이
전량 매입하면서 농민들은 일석이조의
이득을 얻고 있습니다.
◀INT▶김종택 회장
-경주버섯연구회-
이제 농민들은 우수 농산물 생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부가가치 창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기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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