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과 5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공직사회에 대한 대대적인 감찰이
펼쳐집니다.
행정자치부는 설 명절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기강이 풀어질 우려가 있어
대구시와 경상북도, 일선 시.군.구 감사부서와 함께 오늘부터 지방공직사회에 대한
대대적인 감찰에 나섭니다.
이번 감찰은
소외계층의 생업대책 같은
사회안전망 관리와 생활민원 등의
민생업무 처리 분야에 맞춰질 전망입니다.
또,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심행정과 예산낭비 사례,
공직자의 음성적 선거지원 행태가
집중 감찰 대상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