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구미지역 실업급여 신청자가
8천600명을 넘어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구미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구미지역의 실업급여 지급자가
8천 660여명으로, 2004년에 비해
2배가량 늘어 95년 실업급여 제도
도입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실업급여 지급과 함께
고용유지 지원금도 늘어
고용조정이 불가피하게 된 사업주가
감원을 하지 않고, 일시휴업, 휴직,
훈련 등을 실시하면서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에 지원하는 고용유지 지원금도
지난해 41억6천여만원이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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