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장애인과 저소득층을 위해
복지예산을 지난해보다 18% 늘어난
227억원 편성했습니다.
영천시는 청각이나 언어 장애인들을 위해
시청이나 동사무소 민원실에
화상전화기를 설치하고,
수화통역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중증 1급 장애인들에게는
매달 5만원의 추가수당을 지급하고
'전동스쿠터'의 보급도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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