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건설본부는
장애인 단체와 대구시,대구경찰청이 합의함에 따라 지상 횡단보도가 없어진
반월당 네거리와 두류네거리등
지하철 2호선 지하공간 개발 구간에
각각 두군데씩 모두 6대의 승강기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설치되는 승강기는
15인승으로 안에서 바깥 전망을 볼 수 있는
투시형으로 만들어지고
30억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6월쯤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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