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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내년도 국가지원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이달부터 국가예산확보 전담팀을 가동합니다.
신청 前 단계에서부터
국가예산을 지원받기 쉬운 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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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살림살이의 30% 정도를 차지하는
국가지원 예산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각 실.국별로 국가예산 확보가 쉬운 사업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또 내년도 국가재정운용계획이 수립되는
이달부터 국가지원예산확보 전담팀을 가동해
올해말 정부예산안이 국회에서 의결될 때까지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가예산 의존율이 대구시보다 훨씬 높은
경상북도는 국가예산확보 전담팀 활동에
더 적극적입니다.
우선 오는 3월까지
정부 부처별로 중기재정계획에
지역현안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8월까지는 기획예산처를 대상으로
지역현안사업의 누락방지와 추가 반영 활동을 합니다.
마지막 3단계인 10월부터는
전담팀이 국회에 상주하면서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사업설명회를 할 계획입니다.
국토의 U자형 개발과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같은 대형사업의 성패,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국가지원 예산 확보에
달렸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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