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올해를
시 승격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잡았습니다.
현재 인구 11만 347명으로
시승격 요건인 15만명에 미치지 못하지만
읍소재지 인구가 5만명 이상이면
시 승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왜관읍과 석적면을 합쳐
시로 승격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칠곡군은 상하수도 시설을 확충하고
하수종말처리장 가동에 들어가는 등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왜관공단 확장, 현대자동차물류단지
이전과 영남내륙화물기지 사업 착수 등
물류 중심의 대형 지역개발사업을
벌이는 등 시승격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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