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을 비롯한 영남권 5개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남권 신공항이
제 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에 반영됨에 따라
대구와 경북, 부산,울산,경남 등
5개 자치단체는 실무협의체 운영을 확대해
입지 선정에 나설 계획입니다.
동남권 신공항은, 부산시가 가덕도를 포기해
5개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이용하기에 적합한
지역에 들어설 예정인데, 영천 금호나
경남 밀양 등지가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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