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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주요 철도역세권 개발 사업성 있다

입력 2006-01-13 19:08:15 조회수 1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태환의원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받은 ‘
철도역세권개발계획 현황’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역세권 개발 대상역 3개역에 대한 경제성분석결과 김천역과 영주역, 안동역
모두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철도공사는 해당 역세권에
대형 복합역무시설을 건립해 상업시설, 상가, 할인매장, 근린생활시설 등을 개발할 계획인데,
김천역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총사업비 천236억원을 들여
2만천평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영주역은 980억원을 들여 2011년부터
2015년까지 3만6,100평을 개발할 계획이고,
안동역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99억원을 투입해 2만3,500평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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