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6년째 실시하고 있는
'난치성 질환자 지원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난치성 질환자 지원사업'은
시행 첫해인 지난 2001년에는
지원대상이 11개 질환이었으나,
현재는 혈우병, 크론병 등 71개로 늘었고,
대상 인원도 첫해 26명에서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는 73명이 지원을 받았습니다.
칠곡군은 올해 이 사업에
지난 해보다 2천 700만원 늘어난
1억 7천여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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