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상북도가 물가안정과 교통소통 등
설날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설을 앞두고 도청과 23개 시·군에
종합상황실과 비상근무반을 편성해서
각종 재해.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귀성객 수송과 응급환자 진료, 물가안정에
불편이 없도록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를
화재 특별경계 근무 기간으로 정해
취약시설 530여 곳을 점검하고,
시장과 백화점,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480여 곳의 안전도 점검합니다.
또 22개 설 성수품을 비롯한
각종 개인서비스 요금을 중점 관리하고,
교통상황실 운영과 상습 체증 구간에
우회도로 안내표지판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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