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도시지역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앞으로 5년동안 경유자동차의 30%를
천연가스 자동차로 바꾸기로 하고,
올해 21억 천 500만원을 들여
포항과 구미, 경산 등 5개 시.군 지역에
천연가스 버스 90여대를 보급합니다.
또 천연가스 충전소 등 기반시설을 설치하고
도내 모든 시내버스와 청소차량을
단계별로 천연가스차로 바꿀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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