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택시개혁추진연합은
대구시가 건설교통부로부터 유가보조금을
받고도 지난해 9월분 보조금만 업계에 지급하고
나머지는 은행 이자수익만 챙기고 있다며
감사원에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대구시는
1년치 유가보조금 소요량을 추정해
건설교통부에 신청하면
소요량의 60~70% 밖에 주지 않기 때문에
줄 돈이 없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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