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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기관,현대생명 빌딩 병원 입점 난색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1-12 10:56:20 조회수 1

대구시와 중구청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주변의 현대생명 빌딩을 인수한 업체가 전체 20층 가운데
4개 층을 병원으로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자 병원 입점은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행정기관들은 이 빌딩에 들어설 병원이
척추전문병원으로 입원환자 대부분이
장기 재활 치료를 받아야하기 때문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이
환자들의 휴양공간으로 바뀔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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