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중구청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주변의 현대생명 빌딩을 인수한 업체가 전체 20층 가운데
4개 층을 병원으로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자 병원 입점은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행정기관들은 이 빌딩에 들어설 병원이
척추전문병원으로 입원환자 대부분이
장기 재활 치료를 받아야하기 때문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이
환자들의 휴양공간으로 바뀔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