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광산개발 때문에 발생하는
토양오염을 방지하고 환경을 복원하는 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43억원의 예산을 투자해서
광산개발로 인한 폐석과 폐수, 분진 등
광산지역 환경오염을 막기로 했습니다.
안동과 문경, 봉화, 청송, 영덕, 울진 등
6개 시,군 8개 광산에 탈수기와 옹벽,
집진시설 차수공사를 해서
광산공해 발생을 원천적으로 막을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6월 광산공해방지 업무를 전담할
산업자원부 광해방지사업단이 정식 발족하면
광산공해 방지사업에 대한 투자도
더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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