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시,군의 재정자립도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는 지방의원의 월급까지 신설되면서
상당수 시군에서는
빚을 내 월급을 줘야 할 형편이라지 뭡니까?
경상북도 주낙영 자치행정국장,
"사실 도내 23개 시,군가운데
지방세 수입으로 직원들의 월급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시,군이 18개나 됩니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지방의원들의 월급까지
줘야하니까....."하면서
지역숙원사업 해결은 고사하고
월급 주기도 어려울거란 전망이었어요.
허허, 빚을 내 월급 줄 형편이라면은
걱정만 할게 아니라
월급 받는 사람을 줄이든지 뭐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되는 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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