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유통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시설개선자금이 지원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시장 재개발사업에 40억 원, 시장시설 개선사업에 10억 원,
공동창고 건립에 8억 원,
점포시설 개선사업에 1억 원 등
모두 76억원을 투입합니다.
융자조건은 5.36%의 금리로
3년 지나 5년 동안 나눠갚도록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그동안
180여개 유통업체와 문경중앙시장 재개발 등에
105억 3천 500만원을 시설개선자금으로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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