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출산장려 지원책으로
올해부터 4억 4천만원을 들여
저소득층의 불임시술과
임산부의 출산후 조리 지원사업을 펼칩니다.
구미시는
불임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높은 비용부담 때문에
시험관 아기 등의 보조생식술 시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불임 주부 130여명에게
30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3억 9천400만원을 지원합니다.
또 산모.신생아를 위한
도우미제도를 도입해서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둘째 아이 이상 150여명에게
30만원씩 4천700만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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