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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한 전문대학에 학교기업이
설립됐습니다.
특정학과의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기업은
학생들의 실습장은 물론 수익창출 등이 가능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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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과학대가 설립한 학교기업
안동문화촌.
실내공간인테리어과와 연계한 이 기업은
안동의 문화상품인 하회탈 소품을 주력 제품으로 만듭니다.
하회탈 조각품은 탈공예 명장 김완배씨의
지도속에 자동조각기로 10cm의 소품과
실물크기와 같은 25cm짜리 하회탈을 대량
생산합니다.
◀INT▶박종권/안동과학대 학교기업시설단장
--안동의 문화상품을 만든다.
안동가톨릭상지대도 학교기업 예담식품을
설립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예담식품은 무농약 쌀로 기능성 떡과
한과를 생산해 일반인들에게 판매합니다.
◀INT▶조규순/가톨릭상지대 호텔외식조리과
--더 정성을 들여서 만든다.
학교기업은 학교안에 특정학과나 대학의
교육과정과 연계된 기업을 만드는 것으로
대학마다 기업설립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INT▶박어진 교수
/가톨릭상지대 호텔외식조리과
창출된 수익금은 학생들의 복지시설확충과
장학금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있어
학교와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s/s)이들 대학은 교육인적자원부의
학교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돼 연차적으로
재정지원을 받게 됩니다.
MBC NEWS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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