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저소득층의 자활근로사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합니다.
경상북도는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 지원예산으로
지난해보다 16% 늘어난 233억원을
투자하기로 하고,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5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사업은
간병과 집수리, 청소 등 5대 표준화 사업과
영농, 도시락 등 경상북도 실정에 맞는
특화사업으로 추진됩니다.
특히 복권기금 사업으로 실시해온
가사간병 방문도우미 사업은
지난 해보다 두배 가까이 늘어난 52억원을
편성해서 사회적 일자리 제공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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