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도,저소득층 자활사업 활성화

입력 2006-01-11 19:01:26 조회수 1

경상북도가 저소득층의 자활근로사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합니다.

경상북도는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 지원예산으로
지난해보다 16% 늘어난 233억원을
투자하기로 하고,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5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사업은
간병과 집수리, 청소 등 5대 표준화 사업과
영농, 도시락 등 경상북도 실정에 맞는
특화사업으로 추진됩니다.

특히 복권기금 사업으로 실시해온
가사간병 방문도우미 사업은
지난 해보다 두배 가까이 늘어난 52억원을
편성해서 사회적 일자리 제공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