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도내 강과 소하천의 수질을 개선하는데
적극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낙동강과 형산강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포항과 경주, 안동, 구미, 고령 등
도내 17개 지역에 802억원을 투자합니다.
또 현재 가동중인
김천과 구미, 영주, 고령 하수처리장에
276억원을 투자해 고도처리시설을 설치하고
처리된 하수를 농업용수와 하천유지 용수로
재이용할 계획입니다.
21개 하수종말처리시설과
13개 댐상류하수처리시설을 새로 설치하고
39곳의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하는 등
올해 모두 3천 955억원을 투자해
강과 소하천의 수질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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