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설을 앞두고 오는 27일까지
설날에 많이 쓰는 식품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합니다.
경상북도는 도와 시,군 공무원,
명예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설에 많이 쓰는 식품을 만드는 업체와
판매업소 500여 곳에 대해 특별점검을 합니다.
제조업체에는 무허가, 무신고 제품을 만들거나 원재료 사용의 적정성 여부,
과대광고와 표시 위반 행위를 점검하고,
판매업소에는 유통기한을 위·변조하거나
진열.보관 상태가 나쁜 지를 중점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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