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과 중소도시 지역에 있는
비은행기관들의 수신 규모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여신은 적습니다.
구미와 김천,상주,칠곡 등
경북 서부지역에 있는 비은행기관의
지난해 11월말 기준 수신잔액은 51.9%로
예금은행의 48.1%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비은행기관의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의
수신증가액이 예금은행의 증가액보다
5배가 넘습니다.
반면에 여신잔액 비중은
비은행기관이 35.3%로
예금은행의 64.7% 보다 훨씬 적습니다.
예금은행의 예대율이 108%로
예금에 비해 대출이 많은데 비해서
비은행기관의 예대율은 54.6%에 지나지 않아
비은행기관들이 대출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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