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대 대구 예총회장선거에
3명이 입후보 했습니다.
대구예총에 따르면 어제까지 후보접수를
마감한 결과 건축가 협회소속 도시건축 대표
60살 서종달씨와 미술협회 소속 前 미술협회장
55살 김일환씨 그리고 음악협회 소속
대신대학교 교수 52살 최영은씨가 최종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이 후보들은 18일까지 대의원들을 상대로
선거전을 벌이게 되고 대구예총은
오는 19일 90명의 대의원이 참가한 가운데
앞으로 4년간 대구 예총을 이끌 회장을
직접선거로 선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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