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쯤
아시아 복지재단 이사장을
기소유예로 풀어준 것에 불만을 품은
중증장애인 최 모씨 등 3명과 자원봉사자 1명이
대구지검 담당 검사 사무실에 찾아가
항의하다 사무실에 인분을 뿌린 뒤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이들 장애인들은
104억원 불법 담보대출 의혹을 받고 있는
아시아 복지재단 이사장을 검사가
기소유예 처분한 것은
기소독점주의를 남용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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