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연구원은
지역 중소기업들은 환율이 10원 떨어질 때마다
4.9% 가량 수출이 감소되고
특히 섬유업은 수출 감소율이 5.1%로
전자와 제조업에 비해
훨씬 높을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2004년까지는 달러화의 약세가
세계적인 추세여서 큰 영향은 없었지만
지난해 이후 유로화 등 세계 기축통화에 비해 원.달러 환율이 크게 하락해 수출기업 채산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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