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치기 통과로 논란을 빚은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안 조례가
오늘 정식 공포됐습니다.
대구시는 기초의회 4인 선거구 11개를
모두 2인 선거구로 분할하는 내용의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안 조례가
대구시의회로부터 넘어옴에 따라
오늘자 대구시 공보를 통해 정식 공포했습니다.
한편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은
제정 절차에 문제가 있는 조례인 만큼
법원에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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