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유일하게 대구에서만 허용되는
폐섬유 등 사업장폐기물의 매립장 반입이
금지됩니다.
대구시는 지난 96년부터
관련법에는 금지돼 있지만
섬유관련 업체의 육성을 위해 허용해 오던
폐섬유, 폐종이, 폐소각재 등
'사업장폐기물'의 위생매립장 반입을
오는 6월부터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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