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역특성에 맞는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창업과 경영상담 등 소상공인 지원업무가
중소기업청에서 경북도로 이관됨에 따라
지역 특성에 걸맞는 지원시책을 개발해서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발전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포항과 안동, 구미, 김천 등
소상공인 지원센터와 분소가 설치된
6개 지역외에도 한달에 두차례 이동상담실을 운영해서 도내 모든 소상공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