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부터 오는 3월 말까지
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모두 5만 4천명에게 일자리를 주기로 했습니다.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건설일용직 등 겨울철 실업자와
청년실업자들을 위해
21억원을 투입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모두 69억 원을
공공근로사업에 배정해서
20만명에게 일자리를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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