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화재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천 901건의 화재로
123명의 사상자가 발생해
전년 대비 61건이 줄어들고,
인명피해도 41명 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누전이나 합선 등 전기관련 화재가
2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불티와 담뱃불 관련 화재가
다음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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