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어업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해양수산분야 투자를 확대합니다.
경북지역 어업생산은
해양오염과 남획 등으로
지난 1999년 16만톤을 기점으로
지난 2002년 14만톤, 지난 2004년 13만톤으로 매년 10%이상 줄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따라
올해 어항 63곳에 방파제를 만들고
6곳의 연안을 정비하는 등
수산자원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에
모두 591억원을 투자합니다.
또 어촌체험마을과 지역수산물 특판장을 만들어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도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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