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 3일 발생한 칠곡 산불과 관련해
칠곡군을 기관 경고하고
관계 공무원을 엄중 문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일어날 위험이 높아
여러 차례에 걸쳐 산불감시 강화를 지시했지만
칠곡군의 감시 소홀로 불이 난데다
뒷 불 감시도 제대로 하지 않아
산림 13ha가 소실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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