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경찰서는
강원랜드 카지노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농촌 빈집만을 상습적으로 털어 온
대전시 중구 38살 황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는 지난 8월 경남 진주시 71살 조모씨의
빈집에 들어가 80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농촌 빈집만 골라 5차례에 걸쳐
3천 2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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