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시장 화재 피해상인들에 대한
지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이의근 경북도지사는
화재 현장을 방문해 성금 천만원을 전달하고,
물건 팔아주기 운동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피해 상인들 가운데
2지구 상가 회장단의 추천을 받은
생계 곤란자 50명에게
생계비 100만원씩을 전달하기로 했고,
중구청에서도 이들에게 쌀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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