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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업체 최대 경쟁국은 중국

입력 2006-01-04 16:05:30 조회수 1

구미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이
해외시장에서 최대 경쟁상대국으로
중국을 꼽았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57개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해외시장에서 경쟁상대국으로
중국을 꼽은 업체가 49%로 절반가량 되고
다음이 일본 19%,
대만과 유럽연합,미국이
각각 7%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지역 수출업체가 느끼고 있는
수출상품의 국제경쟁력에서 장점은
품질 57%, 가격 29%,브랜드 9% 순이었고
취약점은 가격 71%, 브랜드 12%,
품질 11%, 사후서비스 6% 순이었습니다.

구미지역업체의 수출비중은
미국과 유럽연합이 각각 17%,
중국과 동남아시아가 16%,
일본 12%, 중동아시아 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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