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낙후지역 발전을 위해 국비를 받아 추진하는
낙후지역 신활력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2005 신활력사업 추진 실적 평가에서
봉화군이 최우수 기관으로,
영양과 청도군이 우수기관으로,
고령군이 장려기관으로 선정돼
모두 17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상주와 문경, 군위 등 지난 해 하반기부터
국비지원을 받아 신활력사업을 시작한
도내 13개 시.군 대부분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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