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혁신도시가 들어설
동구 신서동 주변 일대를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대구시는
혁신도시 주변 일대의 부동산 투기와
난개발을 막기 위해
동구 신서동을 비롯해
신평동, 용계동, 율암동, 괴전동 등
모두 11개 동 일대를
토지거래계약허가 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지역에서는
오는 10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
땅을 사고 팔기 위해서는
엄격한 요건에 따라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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