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005년도 하반기 사립대학 감사결과 아시아교육재단 공동설립자이자 이사인
김모씨와 전 총장 박모씨가 교직원 채용때
교수와 교직원 70명으로부터 57억원을 받았고, 교비 6억 7천만원을 횡령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학교법인 임원 전원에 대한
취임 승인을 취소하고
2007학년도부터 학생모집 정지와
학교 폐쇄 계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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