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일반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0시 50분쯤
영주시 영주동 다중이용복합건물에서
불이나 레스토랑 한 층이 모두 탔습니다.
오늘 불은 영업이 끝난
레스토랑 내부 100여평을 모두 태운 뒤
45분만에 진화됐으며,소방서 추산
2천 200만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어제 밤 10시 20분쯤
대구시 북구 검단동 섬유제조업체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나
공장건물 1동과 원사 5톤, 직기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4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중
창문 바깥쪽 가건물에서
불꽃이 올라오는 것을 봤다는
종업원의 말에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또 오늘 새벽 2시 30분쯤
김천시 부곡동 부곡시장에서도 불이나
시장건물 1층 점포 4곳을 태워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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