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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재교육 맞춤형 필요해

이상석 기자 입력 2006-01-03 11:26:28 조회수 1

첨단 벤처기업 임직원들에 대한
재교육의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첨단벤처기업연합회가
대구.경북 215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4%인 203개 업체가
임직원의 재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액 100억원 미만의 기업들은
주로 회계분야와 마케팅, 해외무역 등
실무교육을 중요시했고
100억원이 넘는 기업들은
기업전략과 경영혁신 등 장래 비전 교육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도 기계,금속,메카트로닉스 기업들은
경영전략 등 비전교육을,
섬유와 화학업종은 해외무역과 같은 실무교육을 희망해 기업에 맞은 맞춤형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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