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과 도로교통안전공단 경북지부가
지난 2천 4년 경북지역의 어린이 교통사고
천 697건을 조사한 결과
오후 4시에서 6시 사이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다음으로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
또 오후 6시에서 8시에도 사고가 자주 일어나
과외활동시간에 교통사고가 집중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사고 어린이들은 대부분 집에서 2천미터
이내에서 부상이나 사망사고를 당했고
토,일요일에 사상사고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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