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새해 업무가
일제히 시작되면서 대구경북
각급 기관들도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각오를 다졌는데요,
이의근 경북지사는 10장이 넘는
긴 신년사를 발표하면서
농도 경북을 특히 강조했어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세계 어느 국가도 농어촌의
발전 없이 선진국이 된 경우는 없습니다.
올해는 농어업에 신기술을
접목한 첨단농업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이러면서 어느해 보다도
농어업 발전에 신경쓰겠다는
의지를 밝혔어요.
하하- 결국은 농자 천하지대본이다,
이말씀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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