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시장 화재로 불에 탄 돈을
교환하기 위해서는 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불에 탄 돈이라도
재의 상태가 본래상태를 유지하면
남은 면적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재를 털어내지 말고,
운반시에도 주의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불에 탄 돈의 경우
남아있는 부분이 4분의 3 이상이면 전액을
5분의 2이상이면 반액으로
교환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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