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백두대간 보호를 위한
복원,복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해 백두대간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경북지역 6개 시.군 4만 7천 841ha에 대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를 위해
기본틀을 마련하고 각종 개발행위를
제한하는 등 보호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주민 소득증대와 복지증진, 소득감소분 지원 등
6개 지원사업을 동시에 실시합니다.
특히 백두보호지역에 편입된 땅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765억원의 예산으로 사들이기 시작해
앞으로 5년 동안 모든 편입지를 사들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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