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도내 27개 지역에 대한 특구
추가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해 지정이 끝난
영양-반딧불이생태체험특구와
상주-곶감특구, 영덕대게특구 등
도내 5개 특구에 대한 개발계획을 마무리하고
올해도 김천포도산업특구와 성주참외특구,
의성마늘특구 등 8개 특구 지정을 신청합니다.
이밖에 경산 묘목특구 등
도내 27개 지역에 대한 특구지정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특구법상 규제특례가 69개에서 94개로
확대됨에 따라 시.군의 특구지정이
훨씬 쉬워질 것으로 보고
시.군 순회교육을 추진하는 등
특구지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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