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도내 식품위생업소에 대해
최저금리 융자사업을 실시합니다.
경상북도는 이 달부터
식품진흥기금 시설 개선 융자사업에 대한
대출금리를 현재 연리 3%에서
최저금리인 연리 2%로 낮추고
상환조건도 대출금 1억 이상의 업소에는
2년 지나 4년 동안 나눠 갚는 조건으로
완화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까지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 680곳에 식품진흥기금 137억 7천만원을 빌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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