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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40대 남자가
대구문화방송을 찾아
폭설피해 성금으로
5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구태여 이름 공개를 거절하고
폭설 때문에 생계조차 위협받는 사람들을 위해 써 달라는 말만 남겼습니다.
가슴 따뜻한 얘기여서
머릿말로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첫 소식도 역시 훈훈한 뉴스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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