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6월 30일까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2차 피해신고를
받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1차 접수 결과
전국 접수 20만 3천 건의 11%선인
2만 2천 건이 접수돼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 실무위원회는
이 가운데 천 600건을
중앙진상규명위원회로 이송했는데
현재 일제 강제동원피해 진상규명위원회가
피해여부를 심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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