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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체계적 관광자원 개발에 나서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1-03 08:25:15 조회수 1

대구 달성군은 비슬산과 낙동강 주변 10여곳에
방치되고 있는 유교와 불교 문화재를 정비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사업비 3천여만원을 들여
'남부권 관광개발 용역'을 맡겼습니다.

달성군은 10월 쯤 결과가 나오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동서원, 현풍석빙고,
비슬산 암괴류 등 다양한 문화재를 활용한
관광벨트를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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